도서출판 낮은울타리(대표 신상언)가 문화총서 시리즈 「문화 패러다임 북스」의 하나로 최근 주류를 이루고 있는 대중음악에 대한 특별보고서 「대중음악볼륨을 낮춰라」(강인중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대중음악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걸러 10대와 청소년들을 열광케하는 대중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중음악의 현실과 문제점 등을 짚어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강인중씨는 서울음반 문예부장과 워너뮤직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대중음악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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