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간 전화회의서비스 제공업체인 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박재천)은 최근 전문통역전문업체 코스모프로와 공동마케팅 협정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콤인터내셔날은 최대 200명까지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자사의 다자간 전화회의서비스 「콜투게더」와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통역사가 회의내용을 해당언어로 즉시 통역해주는 코스모프로의 전화통역서비스를 통합한 전화회의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화통역서비스 이용희망자는 콜투게더 서비스 신청시 통역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되며 통역서비스 이용요금은 전화회의 1건당 최초 3분까지는 2890원, 3분 초과시 분당 890원이 부과된다. 문의 (02)6747-4732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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