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써키트(대표 송동효)가 빌드업기판을 비롯한 첨단 인쇄회로기판(PCB)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건설한 제4공장이 최근 부분 가동에 들어갔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해부터 300억원을 투입, 빌드업기판 등 첨단 PCB를 생산하기 위해 추진해왔던 경기 안산시 신길동 소재 제4공장의 생산라인 구축작업을 마무리짓고 최근 MLB 등 일부 품목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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