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소기업의 수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바이어 발굴 패키지 상품인 「바이어 발굴 플러스」를 개발, 3일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바이어 발굴조사의 세부상품으로 6개월 만에 개발된 「바이어 발굴 플러스」는 중소기업 수출제품이 시장성이 있는지 확인한 후 시장성이 있을 경우 바이어를 발굴해주는 서비스로, 시장성이 미약하거나 없다고 판단될 경우 의뢰업체에 조사수수료(12만원)의 50%를 되돌려주는 고객만족형 서비스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