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한신메디칼·세인전자 등 13개 전자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공동출연해 설립한 한국임상의학재단 부설 한국임상의학센터가 2일 문을 열었다. 2일 대치동 메디슨벤처타워에서 오픈한 한국임상의학연구센터(실장 김영진)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처방전달시스템(OCS) 등을 주요 대학연구소·종합병원과 네트워크로 연결, 자료를 공유하고 원격진단에 나서는 등 신개념의 진단체계를 갖추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