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 정보기술 관련업체들과 제휴.. 中企 전산솔루션 영업 나서

 LGIBM(대표 이덕주)이 정보기술(IT) 관련 업체와 제휴해 중소기업 전산솔루션 공급에 본격 나선다.

 LGIBM은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 IT시장을 겨냥해 지난 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마이크로소프트·더존컨설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소기업 업무환경에 맞춘 「밀레니엄 경영전산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LGIBM이 공급하는 밀레니엄 경영전산화 패키지는 자사의 저가형 PC서버 「넷피니티 밀레니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정보관리 소프트웨어인 「백오피스 SBS」, 더존컨설팅의 회계솔루션 「네오플러스 액트」 등을 내장해 중소기업의 IT환경 구축을 용이하게 했다.

 또 이 패키지는 설치와 관리가 쉬워 별도 IT인력이 필요없고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웹비즈니스 환경은 물론 종합정보관리와 회계전산화가 가능하다.

 특히 LGIBM은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감안, 밀레니엄 경영전산화 패키지를 400만원대로 정해 가격부담을 줄였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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