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모뎀이용 코넷(한국통신인터넷) 접속료를 56% 내리는 것을 비롯, 인터넷 회선 접속료를 대폭 인하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에 따라 「인터넷 PC방 요금」을 신설, 게임방 전용회선의 이용요금을 256Kbps의 경우 월 146만2000원에서 57만원, 512Kbps는 202만3000원에서 78만9000원으로 인하하고 모뎀을 이용한 접속은 9000원인 월정이용료를 3900원으로 내렸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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