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화 진전에 따라 심각한 경제·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해킹·바이러스·사이버음란물 등 각종 부작용과 관련,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정보보호센터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오는 8일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정보화역기능 방지대책 공청회」를 후원합니다.
「정보화역기능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대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정보통신부 및 유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 사이버테러·인터넷신종범죄·프라이버시침해·지적재산권침해 등 최근 들어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는 정보화역기능을 포괄적으로 진단하고 국가 차원의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1999년 9월 8일(수) 10:00∼18:00
△장소: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
△주관:정보통신부
△주최:한국정보보호센터·정보통신윤리위원회
△문의:정보보호센터 (02)3488-4007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8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9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10
케이블업계 “프로그램 사용료, 수신료 수익의 90% 초과…산업 존속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