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김일환)은 2일 인터넷 및 포털, EC사업 등을 강화하기 위해 EC인터넷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기존 3본부 14팀 1소 2전담반 체제를 4본부 1실 14팀 1소 3센터 체제로 하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PC통신 중심사업에서 인터넷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했으며 인터넷 시장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젊은 팀장을 대거 발탁, 기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존 경영기획본부, 마케팅본부, 기술본부 등 3본부 체제가 경영기획본부, 온라인사업본부, EC인터넷사업본부, 기술본부 등 4본부 체제로 변경됐으며 EC인터넷사업본부는 인터넷사업팀과 EC포털사업팀이 합쳐져 본부로 승격됐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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