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코상교 한국지점(대표 아리가 다케시)이 공급품목을 늘리고 대리점을 확충하는 등 각종 전기·전자부품의 국내영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료코상교는 국내지사를 통해 석영루쓰보 등 크리스털제품, 스테핑모터·EMI필터 등 전자부품과 자동차용 접점재료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들어서는 산화마그네슘을 주재료로 하는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 보호막과 마그네슘이 주재료인 노트북PC·캠코더 외장 등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마그네슘 재료들은 강도가 높고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고 료코상교는 설명했다.
료코상교는 이와 함께 각종 신소재·전자재료 등도 공급하며 영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국내 대리점수를 6개로 늘렸다. 문의 (02)3474-2331.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