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은 이동전화단말기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00365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세통신의 00365서비스는 신세기통신·LG텔레콤·한국통신프리텔 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일반국제전화와 마찬가지로 00365번을 누른 뒤 국가번호와 지역번호, 가입자번호를 차례로 눌러 통화한다.
서비스 요금은 온세인터넷폰과 동일하며 1초 단위 요금제가 적용된다.
온세통신은 오는 10월부터는 SK텔레콤·한솔PCS 가입자에게도 00365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