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과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는 전자상거래 전문인력을 공동양성해 급변하는 인터넷 시대에 고급 전산인력을 발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한 산학협력 조인식을 28일 포항 한동대 효암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 IBM은 이날 5억원 상당의 자사 멀티유저 중형서버 컴퓨터(AS/400 모델 170, 메모리 1GB, 디스크 32GB)와 전자상거래 개발툴을 포함한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한동대에 기증하고 한동대는 3, 4학년을 대상으로 이번 2학기부터 전자상거래 신기법과 관련한 2개 강좌를 학부에 정규과목으로 개설한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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