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는 최근 코스닥 상장업체인 테라(대표 박상훈)와 자본제휴에 합의, 새롭게 유치된 자본을 전자상거래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랜드는 4억원 자본금 가운데 전체 지분 20%를 테라 주식과 교환해 신규자본을 유치했으며 9월 액면분할 및 주식할증방식의 증자를 통해 12억원의 자본을 추가로 유치해 이를 전자상거래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 소프트랜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새롭게 유치된 자본을 바탕으로 10여명의 전문인력과 인터넷 상거래에 필요한 시스템을 확보해 전자상거래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