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초고속 네트워크 잉크젯 컬러프린터(모델명 스타일러스컬러 900H)를 공급한다.
한국엡손이 이번에 선보인 「스타일러스컬러 900H」는 흑백모드(A4용지 기준)와 컬러모드의 출력속도가 각각 12ppm과 11.7ppm으로 속도면에서 중저가 레이저프린터 성능에 버금가며 3pL(피코리터)의 초미세 도트인쇄기술을 채택했고 최대 1440dpi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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