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사막 중간에 트럭 한 대가 멈춰 서 있다. 고장이 나버린 트럭에는 매트와 패티라는 위조 보석상이 타고 있다. 바로 그때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에디(장 클로드 반담)를 발견한 그들은 격투 끝에 에디를 총살하고 오토바이와 물건을 빼앗아 그곳을 떠난다.
최첨단 장비들의 총격전과 초특급 제작비에 걸맞은 힘 넘치는 전개로 이어지는 이 영화는 적과의 대치국면에서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과 그 속에서 터지는 대규모 일대접전, 임무완수를 위한 쫓고 쫓기는 긴박감이 액션묘기와 어우러진다. SKC 배급, 베어엔터테인먼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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