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누(대표 김상기)는 최근 홍콩에 주파수공용통신(TRS)용 옴니안테나의 첫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홍콩과 중국에서 개최한 통신전시회에 잇따라 참여, 현재 홍콩을 비롯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과 활발한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
동남아 국가들이 관심을 보이는 제품은 이동통신중계기용 옴니·패치안테나와 기지국용 듀얼밴드안테나로 올해 20만달러 이상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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