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차단기·전선 등 국내 전력기자재 정보가 일본 전력업계에 제공된다.
26일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한국전기공업진흥회는 관서전력 등 일본 전력회사의 요청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변압기·차단기·전선·철탑 등 배전자재에 대한 한전의 국내 사용실적 자료, 기술자료 등을 일본 업계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0월에 개최되는 서울 국제종합전기기기전에 관서전력·동경전력·중부전력 등 일본 전력회사의 해외구매 관계자를 초청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