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그룹 산하 동서지역전화 사업자가 도입키로 한 인터넷 정액 통신요금이 오는 11월 시험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11월 개시하는 시험서비스는 도쿄와 오사카 일부 지역의 종합정보통신망(ISDN) 계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요금은 월 1만엔이다. 이에 대해 「가정에는 지나치게 비싼 요금」이라는 지적이 많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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