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전문업체인 연일전자(대표 이양기)는 최근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도입하기로 하고 제품 공급업체로 지앤텍(대표 조영재)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앤텍은 오는 11월말까지 영업·생산·자재구매·품질·무역·인사급여·회계·경영자정보 등 전 모듈에 걸쳐 연일전자의 ERP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연일전자는 삼보컴퓨터·현대전자 등에 제품을 납품하는 PC케이스 전문업체로 ERP 도입으로 유연한 신상품 개발·영업 체제를 갖춰 기업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