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이 아시아지역 기업 중 컴퓨터 2000년 인식오류문제인 Y2K에 대응을 가장 잘하고 있는 5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25일 골드만삭스는 「아시아 Y2K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지역 96개 기업을 대상으로 Y2K 대응태세를 조사한 결과, 한미은행과 캐세이퍼시픽, 홍콩의 HSBC홀딩, 싱가포르항공, 타이완의 TSMC가 대응이 가장 철저한 기업으로 평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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