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정보기술(대표 박수봉)은 키오스크 전용 웹브라우저인 「누르미 웹키오스크」를 개발, 본격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이 키오스크는 키보드가 한글·영문으로 각기 분리돼 있어 초보자나 노약자도 쉽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고, 일반 웹키오스크의 단점 중의 하나인 웹키보드의 크기를 확대해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인터넷과 연결한 웹브라우저 기능 이외에 서버정보 및 시간·휴일설정기능 등 사용자의 다양한 특성을 관리자가 원격 조정할 수 있고 가상키보드 터치 입력방식으로 사용자의 편리성을 제고했다.
이밖에 HTML3.0, 자바, 각종 CGI(Common Gateway Interface) 지원기능과 일반 웹브라우저에서의 방향전환기능, 스크롤 지원기능 등을 구비해 웹에서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며 인터넷의 사이트접속을 관리자가 직접 설정·제한할 수 있다. 문의 (02)790-2633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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