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강병호)은 올들어 7월말 현재 20대의 주전산기를 판매해 지난해 동기보다 크게 늘어난 총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주전산기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대우통신이 공급하는 주전산기는 지난해 말 자체 개발한 신국산주전산기 「DTC2000」으로 펜티엄Ⅲ 제온 프로세서를 최대 8개 탑재하고 16GB 메모리와 각종 인터넷, 인트라넷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지원한다.
대우통신은 제주도청·대구시청을 비롯한 전국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주전산기 공급이 활발해질 경우 올해 총 40대(110억원)의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4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5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6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7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8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9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10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