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키지 기판 전문 생산업체인 심텍(대표 전세호)은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심텍은 최근 한강구조조정기금으로부터 260억원, 미국 AIG사로부터 260억원 등 총 520억원의 외부 자금을 유치한 것에 힘입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됐다고 판단, 올해 안에 코스닥에 등록키로 했다.
심텍의 한 관계자는 『다음달께 코스닥 등록 주관사를 선정, 등록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심텍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패키지 기판 전문업체로 지난해 570억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는 1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