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승합차 주력 모델인 「프레지오」를 광주공장에서 생산한다. 기아는 20일 그동안 소하리공장에 있던 프레지오 생산라인을 광주공장으로 이관하는 작업을 끝내고 연산 5만대 규모로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아 광주공장 생산능력은 기존 20만대에서 22만4000대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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