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케이텔레콤(대표 홍준기)은 최근 일본으로부터 배터리 충전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석 응용상품 「더부러(DOUBLER)」를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더부러」는 일본의 어스 엔 크린에너지사가 생산하는 전지수명 연장기구로 일반 충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할 경우 배터리 안의 이온이 불규칙하게 배열돼 100% 충전이 불가능하지만 이 제품을 배터리에 부착할 경우 배터리 안의 이온이 정렬돼 100% 충전이 가능하다고 제이케이텔레콤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더부러」가 배터리를 완전 방전시키지 않고도 항상 최대 용량의 충전이 가능하게 해 배터리의 사용시간과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 건전지외에 휴대폰과 노트북PC, 비디오 카메라용 배터리 등 모든 배터리의 충전에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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