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일반 가정과 소호(SOHO)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저가 보급형 포토프린터 2종(제품명 BJC2000SP, BJC265SP)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BJC2000SP」기종은 720×360dpi의 해상도를 갖춘 포토프린터로 흑백문서를 분당 5장 인쇄할 수 있으며 출력할 이미지를 프린터가 알아서 최상의 상태로 보정해주는 롯데캐논의 고유기술인 포토옵티마이저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는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로 PC는 물론 i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스캐너 카트리지를 이용할 경우 스캐너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BJC265SP」기종은 A4용지 2400장까지 인쇄할 수 있는 3색 컬러프린터로 720×360dpi의 인쇄해상도를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광택사진용지 외에 티셔츠 전사용지, 직물용지를 사용할 수 있어 스캔받은 이미지를 엽서나 티셔츠 등 생활소품을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롯데캐논은 이번 「BJC2000SP」 출시를 기념해 프린터를 구입한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운 대공습 행사를 실시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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