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에서 홈트레이딩 인구가 6개월 안으로 86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미 시장조사업체 코메즈 어드바이저와 해리스 인터액티브가 공동 발간한 「온라인 투자상황」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미국내에서는 510만명이 인터넷으로 홈트레이딩을 하고 있으며 이들이 보유한 계좌는 1120만계좌로 1인당 평균 2.2개에 달했다.
이 보고서는 최근 들어 발생하고 있는 인터넷 증권사의 시스템 고장에도 불구, 홈트레이딩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특히 장기투자가들의 홈트레이딩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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