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 대전EXPO 이래 최대 규모인 「제8회 아시아·태평양 국제 무역박람회(ASPAT99 서울)」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ASPAT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개최국 정부 주도로 회원국간의 무역·투자·기술교류 확대를 위해 부정기적으로 순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ASPAT99 서울에는 전세계 25개국이 참가를 결정, 각국 구매사절단과 개별 업체 바이어를 포함한 약 1000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관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문의 (02)3460-7264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