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는 웹기반 전기안전관리 대행 서비스업체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신규법인 「iKEN(가칭)」은 케이디파워가 전체 지분의 51%를 갖고 나머지는 국민기술금융 등 기타 투자가가 소유하게 된다.
특히 창업투자사인 국민기술금융이 10% 이상의 지분을 투자함에 따라 벤처기업으로 지정받게 됐다.
앞으로 케이디파워는 제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iKEN은 전기안전관리 서비스 등 케이디파워가 개발하는 제품의 서비스를 맡게 된다.
iKEN은 내년 1·4분기부터 유료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