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21세기 미래전쟁인 정보전 대응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가기관 전산망 보안사고 처리전담반(NISSC)인 「정보보안119」를 설치하고 홈페이지(http://www.nis.go.kr)를 통해 16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에 신설된 정보보안119는 정보보호 관련 최신기술을 소개하고 해킹·컴퓨터바이러스 등 정보화역기능 방지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4시간 상시운영으로 신속한 해킹사고 상담 및 처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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