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및 소형가전 전문업체인 한일전기(대표 권태완)가 김치냉장고 시장에 참여한다.
한일전기는 최근 김치냉장고 업체인 해피라인으로부터 42L급의 컴프레서방식 김치냉장고 2개 모델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받아 「생생 맛순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일전기는 김치냉장고도 그 동안 선풍기를 비롯한 소형가전 제품을 판매하면서 확보해 놓은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면서 판매수량에 따라 주문량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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