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윤승기·오른쪽)는 지난 13일 3억원 상당의 전기·전자실습에 필요한 범용 계측기를 경남대학교 공과대학 정보통신공학부와 충북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전자공학부에 기증키로 하고 무상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된 계측장비는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를 비롯한 총 112대의 계측기, 28개의 인터페이스 카드, 계측용 소프트웨어 120카피 등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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