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보안 전문업체인 에스원(대표 배동만)은 바이러스백신 전문업체인 하우리(대표 권석철)와 공동으로 24시간 원격바이러스방역서비스 「바이프리(ViFREE)」를 개발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이프리는 각 고객사의 PC에 전용 소프트웨어(SW)를 탑재, 최신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을 상시 업그레이드 해주는 서비스다.
에스원의 중앙 전산센터와 고객사들은 인터넷이나 전용선으로 연결돼 원격지에서 자동 관리되는 점이 특징이다.
에스원은 17일 신라호텔에서 바이프리서비스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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