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사이버 캐릭터 「아담」이 베일을 벗는다.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은 13일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축제(SICAF)에서 「아담」의 개발과정과 그동안의 활동일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 중 캐릭터산업관내 사이버클럽에 「꽁실이」 「룰루랄라」 「디키」 등을 전시하며 아담이 그동안 받았던 팬레터와 신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아담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업계 관계자들은 물론 일반관람객들에게 사이버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불러모으는 데 일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