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과 삼성SDS(대표 김홍기)는 한통프리텔의 무선망과 유니텔의 데이터베이스를 상호 연동하는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로 016가입자는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 기존 이동전화 단말기만으로 「016 핸디넷서비스」를 통해 유니텔의 데이터베이스(DB) 및 인터넷 정보를 실시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이달 중 유니텔 DB를 016 무선망과 연동하는 작업을 완료, 내달 1일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10월부터는 상용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통화료 없이 최종정보 검색건당 30원이다.
양사는 이와 함께 향후 무선 인터넷서비스 시장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콘텐츠 공동개발, 이벤트 및 공동 판촉활동을 실시하는 등 협력폭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