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추얼잉크사가 디지털미팅 지원장비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미미오」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기존의 화이트보드를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전자칠판으로 개조하는 것으로, 손으로 기록한 텍스트와 그림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거나 편집·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버추얼잉크사는 『「미미오」는 기존 화이트보드나 플랫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협력이 필요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며 『이 제품은 기존 전자칠판이 가격·크기·사용면에서 도입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버추얼잉크사는 이 제품을 국내에서 시판하기 위해 공급업체를 물색중이다. 문의 (02)765-1181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10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