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중)가 제조·식품·의학·보석 분야에서 연구 및 시험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전자저울(모델명 HS120·HP120·HP320)을 출시했다.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한 이 제품은 제초제와 농약 살포, 환경 분야의 샘플링, 맥주와 와인 제조, 품질관리, 보석과 귀중품의 무게 측정 등에 주로 사용된다. 또 가정에서는 식품에 포함된 함량과 품질을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동 멈춤 시스템, 측정 수치를 쉽게 알 수 있는 디스플레이 창, 보다 세밀한 측정을 위한 보호막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551-3363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