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중)가 제조·식품·의학·보석 분야에서 연구 및 시험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전자저울(모델명 HS120·HP120·HP320)을 출시했다.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한 이 제품은 제초제와 농약 살포, 환경 분야의 샘플링, 맥주와 와인 제조, 품질관리, 보석과 귀중품의 무게 측정 등에 주로 사용된다. 또 가정에서는 식품에 포함된 함량과 품질을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자동 멈춤 시스템, 측정 수치를 쉽게 알 수 있는 디스플레이 창, 보다 세밀한 측정을 위한 보호막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551-3363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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