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신용금고연합회(회장 이상근)는 11일 연수원 전산센터에서 통합금융정보시스템 개통식을 가졌다.
이번에 가동되는 통합금융정보시스템은 한미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은행에 갈 필요없이 신용금고에서도 타행환, 자금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 4개 시범금고인 서울 삼화, 협신금고를 시작으로 2001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전 금고로 확대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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