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제전화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온세통신이 최근들어 대외적 활동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어 눈길.
008 세계전화를 앞세워 대대적인 광고전략을 구사하기도 했던 온세통신은 현대의 지분인수가 본격화한 이후 TV광고 집행조차 자제하는 등 은신에 가까울 정도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상태. 경쟁사업자의 한 관계자는 『기간통신사업자 중 온세통신만 TV광고를 안하는 것 같다』면서 『뭔가 큰 건을 터트리기 위한 것 아니냐』며 온세통신의 동향 파악에 촉각.
이에 대해 온세통신은 『국제전화 시장이 과열·혼탁양상으로 흘러 경제성을 중시하는 광고전략을 세우고 있다』며 『조만간 본격적인 대외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언급.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