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소규모 업체들이 파일공유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중요한 파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네트워크 기기 「인비즈니스 스토리지 스테이션(InBusiness Storage Statio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정보와 파일을 집중시켜 소규모 업체들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직원간의 협업체제를 강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내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이 제품은 또 파일백업과 보관에 필요한 상당한 저장 용량을 제공하며 펜티엄 266㎒ 프로세서를 탑재, 성능 저하없이 파일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수를 늘릴 수 있는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에는 센터리드시스템스사의 데이터 백업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는 5인 사용자 라이선스가 포함돼 있어 파일백업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파일의 보관위치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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