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캐릭터를 팝니다.」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원장 노장우)과 매스노벨티(대표 이희곤)는 지역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설명회를 11일 오전 11시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에서 실시한다.
매스노벨티는 남원시의 춘향이, 수원시의 화성이, 청도군의 카우와 붕가 등 각 지자체와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이 사업에 돌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많은 지자체가 지역 고유의 캐릭터를 잇따라 개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상품화권자를 모집해서 본격적인 수익사업으로 이어지는 라이선스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