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인쇄회로기판(PCB)업체인 기주산업이 체제정비에 본격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최고경영자가 불의의 사고로 유고됐던 기주산업은 김기택씨를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것을 비롯해 임원진 인사를 단행, 새로운 출범을 다짐하기로 했다.
기주산업은 우선 급작스런 사태로 동요하는 직원들의 분위기를 다잡고 고객의 대한 신뢰도를 증진하기 위해 품질 안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기로 했다.
또 기주산업은 그동안 추진해온 수출 전문 PCB업체로의 변신을 더욱 과감히 추진, 다층인쇄회로기판(MLB)과 양면 PCB를 수출 전략 상품으로 키울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