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소프트(대표 김문규)가 지난해 개발한 PC게임 「퇴마전설」이 미국시장에 선보인다.
올 상반기 미국의 현지유통사인 JC인터액티브와 3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맺은 트리거소프트는 수정작업을 완료, 내달부터 「아쿠마」란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퇴마전설은 3명의 퇴마사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롤플레잉 게임으로 대만 등을 포함 현재까지 총 15만달러 상당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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