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최근 국내 최대의 라이브 공연 기획사인 라이브클럽과 제휴해 이 회사가 주관하는 모든 공연에 대한 좌석 예매를 맡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정동이벤트홀에서 열리는 김종서 7집 음반 발매기념 콘서트 예매서비스를 티켓파크(www.ticketpark.com)와 전화(02-538-3200), PC통신 천리안(go ticketpark) 등을 통해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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