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콤인터내쇼날(대표 최유섭)은 최근 일본 마쓰시타전기가 개발한 초소형 통신용 릴레이(모델명 G시리즈)를 수입, 판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G시리즈는 표면실장형(SMD) 2개 모델을 포함해 모두 4개 모델로 기존 소형 릴레이에 비해 크기가 절반 수준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으로 교환기와 전송장비·광가입자전송장치(FLC) 보드의 소형화와 생산원가 절감에 적합하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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