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기업(대표 이석원)이 인쇄회로기판(PCB) 생산장비 사업을 재개했다.
지난해 부도로 좌초했던 백두기업은 최근 멀티본딩머신·서스정면기 등 PCB 생산장비 공급 사업을 재개한다는 계획아래 신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백두기업은 이를 위해 경기 부천공장을 재구축, 기존 PCB 생산장비를 우선 공급하고 다음달에는 신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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