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회원 밀착서비스 제공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세기의 비전인 「21세기 한국무역의 길잡이」를 선포하고 실천에 들어간다.
무협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30일 무역센터 49층 대회의실에서 김재철 회장 등 협회 회장단과 임직원, 코엑스 및 공항터미널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비전 선포식을 갖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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