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다이와증권이 공동으로 인터넷 증권거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개인용 PC를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양사의 PC판매 서비스 명칭은 「다이와 온라인 트레이드 팩」으로 PC설치에서부터 인터넷 가입절차, 사용방법 등의 설명까지 패키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PC는 NEC가 생산한 데스크톱PC(액정모니터 및 브라운관 모니터 제품)와 노트북PC 3기종으로 인터넷 접속서비스는 NEC의 「빅로브(BIGLOBE)」를 이용한다. 이 PC는 다이와증권의 창구에서 개좌개설과 병행해 주문할 수 있다.
PC설치는 NEC커스터머서비스에서 담당하고 인터넷 및 전자우편 이용법도 설명한다. PC조작에 대한 설명도 전용전화 창구를 통해 1년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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