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다이와증권이 공동으로 인터넷 증권거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개인용 PC를 판매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양사의 PC판매 서비스 명칭은 「다이와 온라인 트레이드 팩」으로 PC설치에서부터 인터넷 가입절차, 사용방법 등의 설명까지 패키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PC는 NEC가 생산한 데스크톱PC(액정모니터 및 브라운관 모니터 제품)와 노트북PC 3기종으로 인터넷 접속서비스는 NEC의 「빅로브(BIGLOBE)」를 이용한다. 이 PC는 다이와증권의 창구에서 개좌개설과 병행해 주문할 수 있다.
PC설치는 NEC커스터머서비스에서 담당하고 인터넷 및 전자우편 이용법도 설명한다. PC조작에 대한 설명도 전용전화 창구를 통해 1년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2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3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4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
5
순식간에 AK 소총 분해·조립하는 여고생…정체는?
-
6
외국도 '신발 벗기' 문화 확산… 미국인 63% “집에선 벗는다”
-
7
이란·후티에 맞은 사우디, 트럼프가 결정타 날려…美에 840조 바치고도 최악 안보위기
-
8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9
얼굴 파랗게 질린채 숨진 아들, 코·입엔 검은 액체가…'펜타닌 10배' 신종 마약 정체는
-
10
日 관광객 “옆자리 한국인 아저씨 찾아요”…SNS에 5만원·홍삼 올린 사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