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냉커피와 온커피가 같이 제공되는 아이스커피 자판기(모델명 LVKC1012B)를 개발하고 8월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판기는 밀크와 블랙커피 등 차가운 커피 4종과 뜨거운 커피 4종, 카페오레 등 특수 커피 2종, 우리차 1종을 판매할 수 있다.
특히 각종 세균, 중금속, 발암·오염물질을 살균·정수할 수 있는 스위스 카타딘 필터를 채용해 자판기 음료에서 중요시되는 위생 문제를 해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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