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신세길)가 우리영화 제작에 사용됐던 의상이나 소품들만 따로 모아 전시하는 「우리영화 명장면 의상·소품 전시관」 마련을 추진중이다.
경기도 남양주 서울종합촬영소에 설치될 이 전시관은 국내 영화배우, 영화사, 의상·소품 대여업체들의 기증을 받아 전시물을 수집한 뒤 해당 영화의 사진자료 및 동영상 화면을 함께 상영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내년 초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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